KCC 이번 FA에서 6억 최준용을 영입함으로 초호화 군단 완성 하승진 선수있을 당시 만큼 장신라인업을 구축 했다고 생각합니다. . . . 군 복무 중 송교창 전역하면 허웅 최준용 송교창 이승현 (타일러,워니,마레이 급 외국인) 국가대표라인업 입니다.

최준용이 KCC입단식 인터뷰에서 "나는 득점 욕심이 없다. KCC에 득점할 수 있는 선수가 많기 때문에 골고루 공을 나눠 주겠다."

라고 했습니다. 이처럼 초화선수들 끼리 융화도 잘 되게끔 가교 역할을 하겠다 화합이 잘 되게끔 노력하겠다는 의미라 생각합니다.

[화끈한 표현이 매력인 최준용 선수가 KCC첫해는 더욱더 농구경기에만 집중하겠다는 느낌을 많이 받았습니다.] 다가오는 시즌 KCC 캐미가 잘 맞을 듯합니다. . . .

또 한 최준용은 1~4번까지 포지션을 다 볼 수 있기에 적재적소에 활용할 수 있다. KCC는 정말 모든 전략 전술을 사용 할 수 있는 구단이라 생각합니다.

전창진 감독이 다가오는 시즌 정말 재미있는 농구를 선보일 듯 ...